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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부터 뒤풀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젠에픽`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는 DNC Entertainment가 개발한 온 가족의 MMORPG `젠에픽`
축제의 5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젠에픽`은 지난 14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젠에픽` 축제 참가자 모집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해 유저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5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에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매일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과 함께 즐거움을 만들었다.
축제 참가자 모집 기간 중 `젠에픽` 축제에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 유저들의 축제 참가 신청을 요청하는 글들이 지속적으로 등록 되었다. 더불어 게임 내에서뿐만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와 젠에픽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유저들과 만나고 대화를 시도하는 노력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젠에픽` 축제 종료 후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새로운 이벤트는 계속 진행된다. 유저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젠에픽에게 바란다!!!` 와 `추억의 조삼모사 패러디 공모전`이벤트를 통해 유저들과의 즐거움을 이어나간다.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 최윤근 대표는 “그 동안 `젠에픽`의 한국 서비스를 위해 준비해왔던 것들을 유저들에게 남김없이 보여드리고, 서비스사와 유저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고 즐거워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더 나은 모습으로 빠른 시간 내에 유저들과 다시 만나 뵙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젠에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xenepic.9am3.com)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Xenepic), 트위터(http://twitter.com/Xenepic_ko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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