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료화 전환 기념 이벤트를 `또` 진행하는 로한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로한’이 11일부터 무료화
전환 기념 두 번째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한 유저에게 3천여만원 상당의 캐시 및
상품, 각종 아이템 등을 증정한다.
로한은 1차 이벤트 이후 미처 참여하지 못했던 신규 및 3개월 이상 휴면 유저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생성시 레벨 업 아이템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그리고 이들 유저들이 30레벨을 달성하면 스킬강화석, 황금 오징어 장난감 등 능력치와 스킬을 상승시키는 아이템 등을 지원해준다. 또한 이들 유저 중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커피와 도넛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어 순차적으로 기간 내 참여 유저 중 50레벨 이상 달성한 유저 중 제일 높은 레벨의 유저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PC 및 100만 캐시, 두 번째 높은 레벨의 유저에게는 노트북 및 50만 캐시, 3위에서 52위까지 유저에게는 각각 10만 캐시, 이하 2천명에게는 각각 1만캐시를 지급한다. 그리고 50레벨 달성 유저들에게도 빨간 테두리 안경, 황금 문어 장난감 등 게임 내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다양한 아이템을 전원 지급할 예정이다.
YNK KOREA 국내사업본부 박정현 운영팀장은 “무료화 선언화 이후 로한을 찾은 유저들이 쉽게 레벨업 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구성했으며, 이벤트 기간 후 유저가 직접 아이템을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캐시까지 지원하는 등 꼼꼼하게 구성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로한은 지난 9월 22일부터 무료화 서버 오픈 이후 동시접속자 수가 2만 5천명을 상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피자 배달 및 빼빼로 증정 이벤트 등 게릴라성 깜짝 이벤트를 펼쳐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