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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 이
시작된다
넥슨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서든어택` 에서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의
참가 접수를 마치고 오는 6일(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 규모는 8천만 원으로 오는 11월 6일 서울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8개 지역(서울, 인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울산,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지역별 64강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실시된다.
각 지역 대회에서 우승한 8개의 지역 최강 클랜은 12월 4일, ‘서울 인텔e스타디움’에서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전국 최고의 클랜이 되기 위한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전국 최강자전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622개 클랜, 3,110명이 참가 접수를 하는 등 전국 숨은 고수들의 지원이 이어졌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전국 8개 도시를 직접 찾아가 숨은 강자들을 가릴 예정이다. 지방에 거주하시면서 오프라인 대회를 접하기 힘든 유저 분들께서 이번 대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지역별 최강자전에서 우승한 클랜에게는 5백만 원, 2등과 3등에게는 각 2백만 원과 5십만 원이, 전국 최강 클랜에 등극한 팀에게는 1천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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