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미디빅리그를 개최하는 `스페셜포스2`
CJ E&M 넷마블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스페셜포스2`에서 케이블채널
tvN의 ‘코미디빅리그’ 방청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tvN의 ‘코미디빅리그’는 국내 최초로 지상파 3사 출신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개그 배틀을 펼치는 대형 코미디 쇼로,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박준형, 김미려 등 최강의 개그맨들이 11개 팀을 구성해 10회 동안 리그제 방식으로 개그 배틀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스페셜포스2` 공식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그 주 ‘코미디빅리그’ 우승팀을 예상해 선택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하루 한번씩 총 5번까지 응모 할 수 있다.
방송이 종료된 후 ▲우승팀을 맞힌 이용자 25명에게는 `코미디빅리그` 방청권 ▲2위를 선택한 이용자 50명에게는 1만 SP(게임화폐)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중 100명 에게는 PC방 2시간 무료 이용권이 각각 제공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게임업계와 케이블 채널에서 올 하반기 최고 화제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작품이 만났다”며, “‘스페셜포스2’를 즐기며 인기 개그맨들의 공연도 볼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는 10월 25일 진행될 4차 업데이트에서 ▲신규 맵 피스호크(Peace Hawk) ▲신규 총기 레밍턴 M870 ▲신규 장비와 의복 ▲캐쉬 아이템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FPS의 종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공개서비스를 진행중인 `스페셜포스2`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