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L’, ‘프로젝트RK’ 등 엔씨소프트 모바일 사업에 관여했던 엔씨소프트 심승보 상무가 엔트리브소프트 차기 대표가 된다. 2016년이 엔씨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 양사에 있어 모바일 원년이니만큼 시너지를 내기 위해 거리를 좁힌다는 방침이다. 엔트리브소프트 차기 대표로 엔씨소프트 심승보 상무가 내정됐다. 엔트리브는 오는 22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승인을 거쳐 심 상무의 대표이사 선임 여부를 확정지을 예정이다

▲ 엔씨소프트 심승보 상무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심승보 상무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프로젝트L’, ‘프로젝트RK’ 등 엔씨소프트 모바일 사업에 관여했던 엔씨소프트 심승보 상무가 엔트리브소프트 차기 대표가 된다. 2016년이 엔씨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 양사에 있어 모바일 원년이니만큼 시너지를 내기 위해 거리를 좁힌다는 방침이다.
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 차기 대표로 엔씨소프트 심승보 상무가 내정됐다. 엔트리브는 오는 22일(금)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승인을 거쳐 심 상무의 대표이사 선임 여부를 확정지을 예정이다.
심 상무는 엔씨소프트에서 종합조정실을 거쳐 현재 ‘리니지’, ‘리니지 2’ 프로젝트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에서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리니지’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을 받는 임원이다. 또한, 지난 12월 ‘리니지’ 17주년 행사에서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프로젝트L’, ‘프로젝트RK’ 등을 직접 공개하고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심 상무는 엔트리브 신임 대표로서, ‘팡야 모바일’을 비롯한 신규 게임이 원활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더불어 엔씨소프트도 모바일게임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만큼 엔트리브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도 모색한다. 심 상무는 신년사에서 양사의 협업을 위해 엔트리브를 엔씨소프트 판교 본사로 이주시키는 계획도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존 엔트리브 서관희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게 된다. 엔트리브 관계자는 “서관희 대표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그러나 엔트리브에 잔류하며 개발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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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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