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가 발표한 전세계 구글 플레이 11월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합한 글로벌 매출 순위에서도 전월 대비 2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하며,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연속으로 글로벌 매출 퍼블리셔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 11월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한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App Annie)'가 발표한 전세계 구글 플레이 11월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 11월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한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App Annie)'가 발표한 전세계 구글 플레이 11월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합한 글로벌 매출 순위에서도 전월 대비 2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하며,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연속으로 글로벌 매출 퍼블리셔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12월 현재는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매출 상위 10위권에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넷마블 모바일게임들이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마블 퓨처파이트’가 50위 안을 지키는 중이다.
넷마블은 현지에 걸 맞는 마케팅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기존작의 인기 지속 견인은 물론 앞으로 유명IP를 통한 우수한 게임의 확보 및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글로벌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넷마블 이승원 글로벌 마케팅 총괄은 “이번 전세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기록은 ‘레이븐’, ‘이데아’ 등의 성공에 따른 매출 증가와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우수 신작들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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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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