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의 ‘터치믹스2’가 T스토어에 출시 7일만인 13일 기준, 19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스마트폰과 함께 본격화된 모바일 리듬게임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모바일 리듬게임 최고의 작품으로 호평 받았던 전작에 이어 탁월한 리듬감과 재미를 입증하고 있는 ‘터치믹스2’는 하루 최고 5만 여건, 일 평균 2만 7천여 건의 다운로드는 기록하고 있다. 이는 모바일 리듬게임 부문 31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전작의 인기를 뛰어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기의 배경으로는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인기 장르로 자리잡은 모바일 리듬게임 시장에서 돋보이는 연주 시스템과 음원 등 차별화 요소가 꼽힌다. 기존 리듬게임과 달리 키음을 활용한 실감나는 악기 연주를 비롯해 서클믹스와 라인믹스 등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연주 시스템이 대표적인 특화 요소다.
또한 인기 가요와 함께 제공되는 모바일 리듬게임의 꼭 맞는 자체 창작곡은 재미를 배가해주는 ‘터치믹스2’만의 콘텐츠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리듬게임 최초로 페이스북에 연동된 ‘챌린저 모드’ 역시 이용자들간의 랭킹경쟁 기능이 탑재되어 인터넷과 SNS 사용이 자유로운 스마트폰의 특징을 활용한 차별점으로 꼽힌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터치믹스2’는 최고의 시스템과 리듬게임 전용 창작곡 등 다양한 차별화 요소로 전작을 뛰어넘는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며 “탁월한 게임성과 함께 프리투플레이 정책을 통한 무료 게임이라는 점도 모바일 리듬게임의 대중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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