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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니 가디언즈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차기 대규모 업데이트가 3개월가량 연기됐다. 번지는 지난 19일, 해외 SNS 블루스카이를 통해 ‘섀도우 앤 오더’ 업데이트를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위해 3월에서 6월 9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일정 조정을 넘어 편의성 개선을 대거 포함하는 방향으로 규모를 키우면서 패치 명칭도 새롭게 바뀔 예정이다. 향후 적용될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에 예고했던 무기 등급 강화 시스템이 들어간다
▲ 데스티니 가디언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데스티니 가디언즈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차기 대규모 업데이트가 3개월가량 연기됐다.
번지는 지난 19일, 해외 SNS 블루스카이를 통해 ‘섀도우 앤 오더(Shadow and Order)’ 업데이트를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위해 3월에서 6월 9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일정 조정을 넘어 편의성 개선을 대거 포함하는 방향으로 규모를 키우면서 패치 명칭도 새롭게 바뀔 예정이다. 향후 적용될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에 예고했던 무기 등급 강화 시스템이 들어간다. 여기에 모든 레이드와 던전 활동으로 등급 장비 획득처를 넓히고 새로운 판테온 시스템과 경이 방어구용 5단계 능력치 등을 추가해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출시가 미뤄진 기간 동안에는 게임 내 안정성을 높이고 오류를 수정하는 일상적인 보수 작업이 이뤄진다. 3월에는 수호자 대회 이벤트가 열리며 4월에는 강철 깃발 이벤트 빈도를 높이고 차원문 변동 요소도 계속 유지해 유저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개발진은 공식 소통 창구를 통해 실시간 서비스 현황과 커뮤니티 행사 등 전반적인 운영 소식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 데스티니 가디언즈 업데이트 연기 발표 게시물 (사진출처: 데스티니 가디언즈 블루스카이 계정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