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리그 (이하 MS배 코호리그) 결승전에서 이수민이 경다솔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월 4일 밤 11시에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결승전에서 이수민은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라이벌인 경다솔을 맞아 특유의 탄탄한 운영과 강력한 압박 플레이를 선보이며 3대 1로 승리,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의 국내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최강의 창과 방패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두 선수의 경기는 라이벌답게 1세트부터 팽팽한 기싸움에 이어 서로 엎치락뒤치락 하는 상황을 연출하며 결승전에 어울리는 명승부를 펼쳤다. 특히 제한 시간 40분을 모두 사용한 2세트에서는 마지막 1초까지 승자를 알 수 없는 치열한 전투를 벌여, 경다솔이 동점을 만들며 결승전 현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계속된 3세트에서 이수민은 무리하지 않고 병력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안정적으로 승리를 이끌었으며, 마지막 4세트에서는 경다솔 선수의 초반 기습에 승리를 내주는 듯 했으나 탄탄한 방어와 운영으로 전세를 뒤집으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수민은 상금 500만원과 함께 전 세계 최초로 열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메이저급 대회의 첫 번째 우승자라는 명예를 얻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경다솔 선수는 상금 300만원을, 3위를 차지한 고강호 선수는 상금 150만원을 수여받았다.
한편, 컴퍼니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은 e스포츠 종목으로써의 가능성을 평가 받는 기회였던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향후 e스포츠 진출에 힘을 얻게 됐다.
-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해양 탐사 기대작 ‘서브노티카 2’ 앞서 해보기 5월 목표
-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순정남] 머리 말리기 진짜 힘들 것 같은 게임 캐릭터 TOP 5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