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과 한국Microsoft가 함께하는 ‘Microsoft COHO리그’ 본선 8강전이 금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Microsoft COHO리그’의 치열한 16강전을 뚫고 올라온 A조 박상범 선수, 고강호 선수, 김선배 선수, 황순성 선수 그리고 B조 최정환 선수, 경다솔 선수, 조성원 선수, 이수민 선수 등 총 8명의 8강 경기가 금일부터 2주간 화요일 밤 11시 MBC게임TV를 통해 방영된다.
먼저 우승 후보 중 한 명인 김선배 선수와 침착하고 안정적인 경기를 운영하는 황순성 선수, 이번 리그에서 유일하게 공수부대로 8강을 진출한 박상범 선수와 지형과 임시 막사를 활용하여 빠른 보병전을 진행하는 고강호 선수가 속한 A조의 전투를 시작으로 8강전이 진행된다.
또한, 11월 23일 방송될 B조 경기에서는 첫 게임의 패배 후 점차 본인의 경기력을 회복하고 있는 경다솔 선수와 16강 경기 중 최고의 반전을 제공한 뚝심 있는 플레이어인 최정환 선수, 독일군에서는 유일한 테러 진출자인 조성원 선수와 전형적인 방어 플레이를 진행하는 이수민 선수의 창과 방패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Microsoft COHO리그가 진행될수록 진영별, 선수별 특징과 개성이 뚜렷해진 경기 스타일을 선보이며, 이번 8강전은 더욱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것 같다며, “8강에 진출한 선수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16일부터 8강전 방영이 시작된 ‘Microsoft COHO리그’는 2011년 1월 4일까지 총 12회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MBC 게임TV를 통해 방영된다.
차세대 RTS ‘COHO’의 첫 번째 ‘Microsoft COHO 리그’와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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