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과 한국Microsoft가 함께하는 ‘Microsoft COHO리그’가 1월 4일 결승전을 끝으로 종료됐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4일(화) MBC게임TV를 통해 방영된 결승전에서는 미국 진영의 우세 속에서 미국군 경다솔 선수의 우승이 점쳐지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독일군 이수민 선수가 3승1패로 승리하며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우승의 영광과 함께 총 1,000만원의 대회 상금은 우승자 이수민 선수에게 500만원, 준우승자 경다솔 선수 300만원, 3등 고강호 선수 150만원, 4등 김선배 선수 50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후원사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이밍 브랜드 사이드와인더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해 주목 받으며 지난 7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약 6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올랐던 ‘Microsoft COHO리그’는 수많은 명경기를 탄생 시키며 시청자들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의 첫 번째 리그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끝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상의 제품으로 좋은 환경을 제공해준 후원사 마이크로소프트와 멋진 리그를 만들어 준 MBC게임 그리고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들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많은 COHO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차세대 RTS ‘COHO’의 첫 번째 ‘Microsoft COHO 리그’와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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