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 트레일러 영상
검과 활을 사용하는 캐릭터의 협동 플레이가 특징인 기대작 RPG,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은 게임의 배경이 되는 중세 판타지 세계를 드러내고 있다.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는 고전적인 시대를 언리얼 엔진 3을 활용한 정교한 그래픽으로 표현한다. 영상을 통해, 게임 전체를 지배하는 무겁고 음울한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발더스 게이트’의 개발자 브라이언 파고가 설립한 인자일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베데스다가 퍼블리싱하는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는 ‘기어즈 오브 워’와 유사한 커버 베이스 전투와 3인칭 시점을 조합한 작품이다. 활을 사용하는 엘프 ‘엘라라’와 검과 방패를 주무기로 삼는 ‘캐빅’, 두 주인공이 등장한다.

▲
게임의 주인공인, `캐빅`과 `엘라라`
각 캐릭터는 매 순간 협동 플레이를 펼치며 게임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덩굴이 둘러싸인 벽을 부숴야 할 경우 ‘엘라라’가 불화살로 덩굴을 태운 후, ‘캐빅’이 몸으로 벽돌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
협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두 캐릭터
전투에서도 양 캐릭터의 협공이 중요하다. ‘엘라라’가 얼음 화살로 적을 얼리면 `캐빅`이 강력한 피니쉬 공격을 가하는 등 다양한 작전이 있다. 여기에 아군이 전장에서 쓰러지면 다시 일으켜 세워 부족한 체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쉽게 말해 게임 클리어의 관건은 ‘캐빅’과 ‘클라라’의 협동심이다.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는 2011년 PC, PS3, Xbox 360 기종으로 출시된다.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