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TGS 2015 한국공동관이 17일부터 18일 이틀 동안 일본 현지에서 운영된다. 한국공동관에는 국내 게임사 13곳이 참여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퍼블리셔 및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도쿄게임쇼는 치바현 마쿠하리메쎄에서 전 세계 473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 TGS 2015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행사 공식 홈페이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TGS 2015 한국공동관이 17일부터 18일 이틀 동안 일본 현지에서 운영된다.
한국공동관에는 국내 게임사 13곳이 참여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퍼블리셔 및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트라이브, 소프톤엔터테인먼트, 게임어스, 노크노크, 트라이톤소프트,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 푸토엔터테인먼트, 제이에스씨게임즈, 아이트리웍스, 지프게임즈, 크리에이티브밤, 퍼니글루, 레벨9가 출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공동관 참여 기업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수출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전 간담회를 갖고 온라인 비즈매칭 시스템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참가 업체 상세한 정보를 담은 편람을 제작하여 행사 참가 바이어에게 사전 배포했다.
행사 현장에서도 상담 부스별 통역을 지원하며 참가사 편람을 다른 해외 참가기업 부스에 배포하며 마케팅을 도울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지난 1월 설립된 재일한국인디지털콘텐츠엔터테인먼트협회(KoCoA, 회장 한영민)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회장 강신철)가 한국공동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콘텐츠산업 정책과 시장 정보를 교류하고 국내 게임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락균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콘솔 게임 중심이었던 도쿄게임쇼에서도 모바일과 온라인 플랫폼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수요에 맞춰 사전 비즈매칭을 진행했고 현장 수출상담도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도쿄게임쇼는 치바현 마쿠하리메쎄에서 전 세계 473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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