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을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프로야구 육삼공’은 플레이어가 구단주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프로야구 육삼공' 모델 유해진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육삼공)'을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플레이어가 구단주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육삼공’ iOS 버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신규 가입자들에게 신규 구단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구단이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추천팀 선수카드, 스카우터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그리고 마지막 접속일로부터 한 달 이상이 된 유저에게 PT(게임머니), 추천팀 선수카드 등 출석 보상을 지급한다.
엔트리브소프트 노우영 프로야구 육삼공 개발팀장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유저들 덕분에 iOS 버전 '프로야구 육삼공'을 출시 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로 야구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육삼공'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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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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