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9일 열리는 '카트라이더’ e스포츠 리그 2015 카트 리그 에볼루션 조별경기를 통해 KSF 조의 4강 진출팀이 확정된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 리그 강력한 우승후보 ‘인디고’는 현재 2연승으로 ‘KSF’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두 번 모두 2 대 0으로 이겼기 때문에 승점도 준수하다


▲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에 출전하는 '인디고'(좌)와 '알스타즈(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열리는 '카트라이더’ e스포츠 리그 2015 카트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조별경기를 통해 KSF 조의 4강 진출팀이 확정된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 리그 강력한 우승후보 ‘인디고’는 현재 2연승으로 ‘KSF’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두 번 모두 2 대 0으로 이겼기 때문에 승점도 준수하다. 따라서 5주차 ‘범스레이싱’과의 경기에서 패해 2승 1패를 기록해도 승점에서 앞서며 4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인디고’는 문호준을 비롯한 팀원 모두 스피드전, 아이템전에서 완벽한 팀워크와 기량을 선보이며, 유저 승부예측 결과에서도 평균 98%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인디고’에 이어 ‘알스타즈’도 4강 진출의 파란불이 켜졌다. ‘알스타즈’는 ‘범스레이싱’과 동일하게 1승을 확보하고 있으나, 5주차 경기 상대가 리그 최약체 ‘알앤더스'다. 우승후보 0순위 ‘인디고’를 상대하는 ‘범스레이싱’에 비해 심리적 부담이 적고 이미 퍼펙트 승리(2:0) 1건을 챙긴 터라 승점으로 따져도 유리하다.
아울러, 박준혁과 이다빈 등 에이스들의 기량이 살아나고 있고, 안정적인 팀워크를 도모하는 이동훈 감독의 운영 능력이 발휘되고 있어 남은 일정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해나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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