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8일, 일본 개발사 포케라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스서머너’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크로스서머너‘는 오는 8월 중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참가자에게는 ‘4성 유닛’과 ‘소환석 2,000개’ 등 5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주어진다

▲ '크로스서머너' 티저 영상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일본 개발사 포케라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스서머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크로스서머너‘는 오는 8월 중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참가자에게는 ‘4성 유닛’과 ‘소환석 2,000개’ 등 5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주어진다.
2D 액션 RPG ‘크로스서머너’는 간단한 조작으로 구사할 수 있는 ‘필살기’와 ‘궁극기’를 통한 호쾌한 타격감과 ‘콤보 누적’, ‘공중 연속 공격’ 등 액션요소를 앞세웠다.
여기에 근접, 원격, 마법, 회복 등의 다양한 능력을 지닌 ‘유닛’을 육성하여 배틀을 펼칠 수 있으며, 적의 공격 스타일에 맞춰 전략적인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
또 주인공과 ‘알윈 왕자’, 수수께끼 소녀 ‘라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배경 이야기는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로스서머너’의 개발사 포케라보는 소셜 모바일게임에 특화된 일본 개발사로 2014년 9월 일본 앱스토어에 먼저 출시된 바 있다.
‘크로스서머너’ 사전 예약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모션 페이지(https://i.nx.com/fg5)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크로스서머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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