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파이널테스트를 금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COHO’ 파이널테스트에서는 1차 CBT 종료 후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채팅창의 개선과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싱글캠페인 모드가 추가된다

윈디소프트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파이널테스트를 금일(2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COHO’ 파이널테스트에서는 1차 CBT 종료 후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채팅창의 개선과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싱글캠페인 모드가 추가된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인 ‘COHO’의 싱글캠페인은 실제 2차 세계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싱글캠페인을 통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신규 유저들은 COHO의 재미를 느끼고 게임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윈디소프트 ‘COHO’의 전제철팀장은 “오랫동안 COHO를 기다려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파이널테스트를 철저히 준비해 왔다”며, “COHO의 계속되는 발전에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COHO’는 파이널테스트를 기념해 ‘COHO로 뜨겁게! 시원하게!’이벤트를 진행해 파이널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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