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개발사 민커뮤니케이션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현대학원액션 MMORPG 란 온라인이 태국 게임쇼(Thailand Game Show 2010)에서 현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란 온라인은 지난 1월 8일부터 3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태국 게임쇼에서 대규모 부스로 참가하여, 현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란 온라인의 부스에서는 이벤트와 게임시연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는데, 현지 유저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란 온라인 부스를 찾아 란 온라인의 뜨거운 열기에 동참했다.
란 온라인은 지난 2005년부터 태국에 서비스되어 5년 동안 현지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란 온라인은 태국 최대의 게임전시회인 태국 게임쇼에 매년 참가해 현지 유저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올 해는 자사의 또 다른 온라인 게임인 캐주얼 MMORPG 메르메르 온라인(http://www.marmaronline.co.kr/)을 태국 최초로 선보여 태국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란 온라인의 태국 현지 서비스 사인 신시아(Xinxere Edutainment)의 마케팅 팀장 수(Sunsiri (Sioux) Saksiriwatekul)는 “란 온라인은 태국에서 손꼽히는 인기 온라인게임이며, 유저들의 충성도가 매우 높아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다. 특히 유저 커뮤니티는 그 자체로 란 온라인 서비스에 든든한 바탕이 되고 있다.”고 하고, “2010년에도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민커뮤니케이션 김병민 대표는 “이번 태국 게임쇼는 현지 유저들의 란 온라인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태국에서의 성원에 힘입어 란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각 국에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태국 게임쇼는 전세계 15개의 게임사에서 총 40여 개의 게임을 출품하여 태국 게이머들의 큰 호응 속에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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