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손게임즈는 MMORPG `라스트카오스`에서 진행한 ‘2009 월드 토너먼트(WORLD TOURNAMENT)’ 경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실시한 결승전에는 독일 GermanSmurfs(저먼스머프스) 팀과 프랑스 Quintessence(퀸트에센스) 팀이 맞붙었으며, 치열한 승부 끝에 2판을 먼저 승리로 이끈 독일팀이 세계 최강 PVP팀으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던 ‘한걸음만더’ 길드는 전체 1위의 성적으로 16강에 진출하며 승승장구했으나 8강전 홍콩팀과의 승부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라스트카오스`의 ‘2009 월드 토너먼트’는 전 세계 15개국 45개 팀이 참가하여 장장 5개월 간 세계 최강팀 선발을 위해 뜨거운 승부를 벌였던 `라스트카오스` 최대 규모 축제였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해외 서비스 국가들의 참여도와 호응으로 `라스트카오스`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응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감사하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멋진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스트카오스`에서는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한국팀의 8강 결과와는 상관없이 한국팀 4강 진출시 유저에게 제공하기로 한 고급 아이템과 경험치 두 배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라스트카오스`의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월드 토너먼트 공식 사이트(http://wt.lastchaos.com)와 라스트카오스 공식 홈페이지(http://lastchaos.barunsongame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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