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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GC(Games Conventin)의 아시아 버전, GC 아시아 2010의 개최 일정과 장소가 공개되었다.
GC 아시아의 행사를 주최하는 ‘라이프찌히 메쎄 인터내셔널(이하 라이프찌히)’은 지난 12월 17일 ‘GC 아시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C 아시아’의 공식 개최 일정과 장소를 발표했다. 지난 ‘GC 아시아 2009’와 마찬가지로 싱가포르에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지난 2009년까지 3일간 짧게 개최되었던 ‘GC 아시아’가 본격적인 게임쇼의 면모를 보이기 위하여 일정을 대폭 확장한 점이 현지 게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라이프찌히’는 GC 아시아의 개최 일정을 발표하며 행사의 상세 스케줄을 동시에 공개하였다. 5일 동안, 개발자의 컨퍼런스와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부스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GC 아시아는 개발진들간, 혹은 개발진과 유저 간의 긴밀한 교류를 테마로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비즈니스 및 제휴 관련 이벤트를 마련, 개발진들의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대폭 지원하며 게임 사업적인 부분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내년도 GC 아시아는 9월 8일에 북미의 ASIS가 주최하는 게임계의 아카데미 시상식, ‘D.I.C.E 아시아’가 개최된다. AIAS의 대표, 조셉 오린은 “이번 2009년도에 진행된 D.I.C.E 아시아와 GCA는 좋은 협력자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좋은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싶다.”라며 ‘D.I.C.E 아시아’의 올해의 성과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간단히 밝혔다.
또한 이튿날인 9월 9일부터 4일간 GC 아시아의 주최를 담당하는 ‘라이프찌히’ 측에서 직접 진행하는 다양한 게임 관련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 행사에 관련한 주요 추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라이프찌히’는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기 위하여 GC 아시아에 참여할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 9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GC 아시아 2009’는 10만이 넘는 방문자 수를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콘솔 게임 시장 위주로 구성된 TGS를 대신하여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게임쇼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GC 아시아의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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