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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FO (GTFO)와 덴 오브 울브스 (Den of Wolves) 개발사로 알려진 10 챔버스 (10 Chambers) 스튜디오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이 구조조정은 상당수의 직책에 영향을 미쳤으며, 스튜디오의 여러 공동 설립자들도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구조조정은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개발 책임자인 얄마르 빅스트롬 (Hjalmar Vikström)이 더 작은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떠나겠다고 발표한 지 몇 시간 만에 단행됐다
▲ 덴 오브 울브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GTFO (GTFO)와 덴 오브 울브스 (Den of Wolves) 개발사로 알려진 10 챔버스 (10 Chambers) 스튜디오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이 구조조정은 상당수의 직책에 영향을 미쳤으며, 스튜디오의 여러 공동 설립자들도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구조조정은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개발 책임자인 얄마르 빅스트롬 (Hjalmar Vikström)이 더 작은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떠나겠다고 발표한 지 몇 시간 만에 단행됐다. 해당 사실은 해외 외신 사이트 게임 디벨로퍼(Game Developer)를 통해 처음 알려졌고, 개발자들이 링크드인(LinkedIn)에 자신의 상황을 공유하면서 이 소식이 포착됐다. 이후 10 챔버스 스튜디오는 짧은 성명을 발표하며 이번 구조조정으로 인한 역할 축소를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스튜디오 측은 이번 인원 감축이 "스튜디오의 중요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정확한 인원 감축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10 챔버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게임 개발사로, 페이데이 시리즈를 만든 울프 안데르손이 2015년에 설립했다. 대표작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FPS'라 불리는 GTFO가 있으며, 현재 덴 오브 울브즈를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