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첫 CBT에 80%에 육박하는 테스터들이 참여해 높은 접속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 2일 1만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전체 테스터 중 80%가 참여하고 있으며, 재방문율 역시 80% 수준이다. 평균 플레이타임도 MMORPG에 버금가는 200분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엔트리브는 테스터들의 이 같은 반응에 대해 자동으로 가볍게 즐기는 라이트 유저뿐 아니라 마니아 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특성이 잘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미리 테스터 신청을 못한 유저들이 추가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쇄도해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CBT 시작 이후 운영자들의 발 빠르고 재치 있는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1시간에 1회 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시간 활용에 대한 유저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해 테스트 진행 도중 두 차례에 걸쳐 연습 게임 상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연습 게임 상대 업데이트로 유저들은 실제 올스타팀과 국가대표 이외에 각 리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유저들의 팀을 게임 내에서 연습 상대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프로야구 매니저`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신현근 부장은 “첫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게임을 즐겨주셔서 대단히 기쁘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의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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