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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가 시리즈 전통을 유지하며 콘솔로 우선 출시된다.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지난 4월 2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터랙티브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직후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위 내용을 전하며, 락스타게임즈의 목표는 PC 포팅 등 다른 작업에 집중하기 전에 항상 자사의 타이틀로 핵심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것이라고 답했다
▲ GTA 6 출시일 이미지 (자료출처: GTA 6 공식 홈페이지)
GTA 6가 시리즈 전통을 유지하며 콘솔로 우선 출시된다.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지난 4월 2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터랙티브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직후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위 내용을 전하며, 락스타게임즈의 목표는 PC 포팅 등 다른 작업에 집중하기 전에 항상 자사의 타이틀로 핵심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것이라고 답했다.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락스타는 항상 콘솔로 먼저 시작하는데, 출시에 있어서 핵심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평가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핵심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우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다른 소비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GTA 시리즈의 전통과 더불어 전작의 수익 구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가 유출한 수익 관련 자료에 따르면 출시 13년이 지난 'GTA 온라인'은 여전히 매주 약 850만 달러(한화 약 123억 9,3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플랫폼별로는 PS5가 가장 높은 수익을 냈으며, Xbox 시리즈 X/S가 뒤를 이었다. 반면 PC 플랫폼은 전체 수익 중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락스타게임즈는 이전부터 PC 버전 출시를 미뤄왔다. 전작인 GTA 5는 콘솔 출시 이후 약 1년 7개월이 지나서야 PC 버전이 나왔으며, '레드 데드 리뎀션 2' 역시 13개월의 공백이 있었다.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은 PC 이식까지 14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이러한 전례를 비추어 볼 때 이번 신작의 PC 버전 출시 역시 약 1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GTA 6는 11월 19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신작의 발매일인 11월 19일은 공교롭게도 국내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과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