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네오그램이 개발하는 모바일 메카닉 액션RPG ‘우주의기사’를 28일 네이버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주의기사’는 로봇을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 RPG로, 우주 전장을 풀 3D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된 '우주의기사'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네오그램이 개발하는 모바일 메카닉 액션RPG ‘우주의기사’를 28일 네이버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주의기사’는 로봇을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 RPG로, 우주 전장을 풀 3D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곳에서 유저는 빔 샤벨과 레이저빔, 발칸포, 유도미사일 등의 다양한 화기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 ‘영혼기병 라젠카’의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한 주영삼감독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
‘우주의기사’에는 ’영혼기병 라젠카’ 등 국내외 유명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로봇을 비롯해 오리지널 기체까지 총 200여종 이상의 로봇이 등장한다. 또한,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 유명 메카닉 로봇을 추가할 예정이다.
엔틱게임월드는 28일 ‘우주의기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7일간 출석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고급 기체 뽑기권을 비롯해 캐시와 게임머니를 지급하며, 정식 오픈 후 특별 패키지를 구입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최대 66,000원 상당의 아이템을 95% 할인하여 지급한다. 이외에도 클리어 단계에 따른 아이템 지급과 첫 구매 이벤트 등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엔틱게임월드의 모바일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신동준 팀장은 “지난 20일 진행한 첫 테스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하며, “이번 정식 서비스 이후 꾸준히 유명 기체들이 등장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주의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http://goo.gl/8FTYbd)또는 네이버앱스토어(http://goo.gl/jNEDmA)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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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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