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의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28일 부터 내달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전했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직접 개발 중인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온라인게임 '트릭스터’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모바일게임으로, RPG와 보드게임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그래픽은 기존 '트릭스터'의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며, 보드 말판을 이용해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 '소환사가 되고싶어' 테스터 모집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의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28일(수)부터 내달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전했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직접 개발 중인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온라인게임 '트릭스터’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모바일게임으로, RPG와 보드게임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그래픽은 기존 '트릭스터'의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며, 보드 말판을 이용해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더불어 소환수와 몬스터 간의 턴제 전투가 기본 시스템이며, 말판 위에서는 '체력회복', '스킬 부스팅', '게임머니 획득'등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한다. 게임 내에는 800여 종의 캐릭터가 제공되며, 각 캐릭터의 스킬과 속성을 이용한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2월 중 실시될 비공개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자에 한해 게임 다운로드 주소가 문자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2만 원 상당의 하르콘(게임머니)이 제공되고, 테스트 기간 20레벨을 달성하면 10만 겔더가 추가로 지급된다.
엔트리브소프트 모바일사업실 전영복 차장은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트릭스터 캐릭터의 세부적인 설정까지 반영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게임성은 다르다”며 “지난 지스타에서 공개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테스트로 안정성과 게임성을 검증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소환사가 되고싶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osip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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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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