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26일 지노게임즈와 손잡고 '데빌리언'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빌은 지노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데빌리언'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게 된다. 원작 '데빌리언'은 핵앤슬래쉬 액션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MMORPG로,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모바일게임 역시 동시에 여러 적을 상대하는 전투 스타일과 타격감을 살린 작품이 될 전망이다


▲ 게임빌 CI(좌)와 지노게임즈 CI(우)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26일(월) 지노게임즈와 손잡고 '데빌리언'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빌은 지노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데빌리언'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게 된다. 원작 '데빌리언'은 핵앤슬래쉬 액션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MMORPG로,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모바일게임 역시 동시에 여러 적을 상대하는 전투 스타일과 타격감을 살린 작품이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게임빌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을 시작으로 '아키에이지', '에이지오브스톰' 등 온라인게임 IP를 모바일게임으로 제작하는 데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게임빌 모바일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amevi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