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ELSWORD)의 동시접속자 수가 지난 주말 2만 2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12월 2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기록한 최고 동시접속자 수인 1만 3천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지난 달 29일 대규모 신규 콘텐츠 ‘시즌2-ACT3’를 업데이트한 후 달성한 성과다.
최고 동시접속자 수 기록인 1만 3천명을 처음 넘어선 것은 ‘시즌2-ACT3’ 업데이트 이틀 후인 지난 10월 31일 기록한 1만 5천 명이며, 이후 현재까지 총 3주간 매주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경신해왔다.
전월 동기간 대비 매출액도 83% 가량 증가했고, 게임 평균 체류시간(DT) [1]도 26% 이상 증가한 178분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넥슨은 이번 최고 동시접속자 경신이 휴면 유저들의 복귀와 동시에, 신규 유저들의 가입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달성하게 된 결과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달 말 이후 휴면 유저 접속률과 신규 유저 가입률이 전월에 비해 각각 75%,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의 김이영 사업실장은 “2005년 이후 등장한 캐주얼 게임 중 1만 명을 돌파한 게임이 거의 없을 만큼 척박한 시장 환경이 지속돼왔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엘소드 동시접속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서게 돼 너무 기쁘다.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엘소드를 지켜봐 준 게이머들 덕택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유저 분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면서 오랫동안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엘소드는 ‘그랜드체이스’ 개발사로 유명한 KOG가 개발한 액션 게임 후속작으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빠른 속도의 게임 진행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과 만화풍의 연출 효과가 특징인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이다.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