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17일 오후 5시부터 온라인 액션 RPG ‘헬게이트: 레저렉션’의 테스트 서버를 오픈한다고 오늘(17일) 밝혔다.
헬게이트: 레저렉션은 한빛소프트가 지난 12일 제작보고회를 통해 헬게이트의 ‘부활’을 선언하며 발표한 2.0버전이다. 헬게이트: 레저렉션은 그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문제가 되었던 사항을 최대한 수정하고, 모든 기획과 개발, 운영을 국내에서 해결해 즉각적인 대응을 통한 쾌적한 게임 환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헬게이트: 레저렉션은 기존의 반복적이고 지루했던 게임 진행을 지양하기 위해 나이트모드를 제거하고, 각 클래스들의 밸런스를 대폭 수정하였으며 스토리와 연관된 새로운 퀘스트들을 대거 추가했다. 또한, 처음 접속하거나 접속한지 오래된 유저들이 쉽게 헬게이트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대폭 개선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헬게이트: 레저렉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서버 운영 전에 테스트 기간을 갖기로 했다”며 “완전히 새로워진 헬게이트를 통해 신규 유저들은 신선함을, 복귀 유저들은 색다름을, 또 그 동안 열심히 게임을 즐겨준 기존 유저들은 편의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헬게이트: 레저렉션의 테스트 서버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운영, 그 기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원활한 테스트 진행을 돕는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한다. 게임 내에서 사냥을 진행하면 7종의 특수 아이템을, 메인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가방, 능력치 초기화 장치, 스킬 초기화 장치 등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간단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PC방에서 접속하는 유저들에게는 경험치 상승 효과 및 특별 아이템을 증정한다.
헬게이트: 레저렉션은 테스트 이후 개선 작업을 거치고 오는 12월 8일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새로워진 헬게이트의 패치노트와 테스트 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 등 보다 자세한 게임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hg.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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