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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가 캐나다에 위치한 에이도스 몬트리올과 손을 잡고 게임을 제작한다.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 와다 요이치(이하 와다)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1월 16일, 캐나다의 에이도스 몬트리올 사에 직접 방문하여 현재 스퀘어 에닉스와 에이도스 몬트리올의 합작 게임 제작 계획을 잡고 있다 밝혔다. 지난 11월 11일, 에이도스의 유럽 지사과 미국 지사은 완전히 스퀘어 에닉스의 산하로 편입되었지만 아직 에이도스 몬트리올은 독립된 상태로 현재 ‘데이어스 엑스 3’과 ‘씨프 4’를 제작하고 있다.
와다 대표는 “이 게임은 스퀘어 에닉스와 에이도스 몬트리올’이 첫 합작 프로젝트이다. 이 게임으로 인해 스퀘어 에닉스와 에이도스의 관계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것이다.”라며 합작 게임 제작 결정에 대한 소감을 짧게 밝혔다.
이어서 와다 대표는 “해당 프로젝트는 스퀘어 에닉스나 에이도스 몬트리올에서 한 번도 선보인 적이 없는 완전한 신작이며 퍼블리싱은 각 회사가 아시아 지역과 유럽 지역을 나누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라며 합작 게임의 간단한 제작 정보를 공개했다.
합작 게임 제작 사실을 발표하며 와다 대표는 해당 게임이 스퀘어 에닉스의 유럽 및 북미 지역의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서 에이도스 몬트리올에게도 역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유저들의 취향을 이해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해당 게임은 스퀘어 에닉스와 에이도스 몬트리올의 제작진들이 고루 투입된 독립된 스튜디오를 개설하여 따로 제작을 진행할 것이라 덧붙였다.
두 회사의 합작 게임 제작은 스퀘어 에닉스가 지난 5월, 에이도스를 인수하며 원해왔던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렇게 스퀘어 에닉스 측이 서양 진출의 욕심을 내는 이유는 아시아 지역을 넘어서 자사의 안정적인 글로벌 시장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숨어있다. 과연 스퀘어 에닉스와 에이도스 몬트리올의 합작 게임이 양사의 바람대로 동양과 서양 유저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글로벌 게임으로 제작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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