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해외에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해외매출 고성장이 예상된다.
드래곤플라이는 해외진출 본격화에 따른 안정적 서비스에 힘입어 해외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23일(화)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2009년 1분기 해외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42.2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해외 매출액이 38% 가량 상승한 것이다. 특히, 전년대비 해외 매출비중이 36%에서 45% 수준으로 증대되어 해외매출 증가가 가속화 되고 있다.
이번 해외매출 증대에 대해 회사 측은 “해외진출 본격화에 따른 공격적 마케팅 활동과 현지화 전략에 힘입어 안정적 성장세를 이뤄낼 수 있었다” 라고 설명하며 “2006년 해외진출 이래 연평균 3배 이상의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해외 서비스의 경우 ‘스페셜포스’에 이어 ‘카르마2’ 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해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현재 7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스페셜포스’ 는 최근 NHN USA 와 유럽전역 서비스계약을 맺고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카르마2’ 또한 일본 및 북미, 유럽과 태국 진출계약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부터 해외 서비스를 순차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최근 게임업계 해외실적이 높아짐에 따라 게임주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드래곤플라이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FPS선도기업으로 국내 게임개발사의 위상을 높이고, 차별화된 실적으로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는 우량 게임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월 5일 주주총회 승인으로 위고글로벌과의 합병을 최종 확정한 드래곤플라이는 합병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 30일 상장사로 코스닥에 입성할 예정이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크로노 오디세이 포함, 카카오게임즈 신작 4종 출시 연기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콘코드 2라 불렸던 하이가드, 보름 만에 대규모 정리해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