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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글로벌 게임시장을 선도할 글로벌게임허브센터가 6월 9일 오후 4시 분당스퀘어(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0층 홍보관에서 개소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안양호 경기도행정부지사, 이대엽 성남시장,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센터에 입주한 게임기업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경기도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개소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게임 클러스터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번에 개소하게 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다중 플랫폼 게임 및 관련 솔루션 기업육성과 게임콘텐츠의 핵심 마켓플레이스 기능 등을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높일 것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12년까지 총 5,000만 달러(중앙정부,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될 계획이다.
분당스퀘어 10층과 11층에 위치(2012년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전)하고 있는 동 센터에는 현재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차세대 게임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과제` 수행자 대표, `게임기업 인큐베이션` 회원사 등 17개사의 게임기업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사무국이 입주해 있다.
경기도 성남 분당, 판교지역은 바른손크리에이티브, 이쓰리넷 등 17개사가 추가 입주함으로써 총 60여개의 게임기업이 위치하게 되었으며, 2012년부터는 엔씨소프트, 넥슨 등 국내 굴지의 게임기업이 이전할 예정에 있는 등 지속적으로 게임관련 업체를 집적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양호 경기도 행정부지사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를 통해 총 7,500억원의 직, 간접적 지역경제 유발 효과와 6천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게임산업 같은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집중 육성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성남(분당, 판교)이 게임의 메카로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게임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 기능성 게임전시회인 `경기 기능성게임 페스티벌 2009` 개최(9.25∼27,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중앙정부, 지자체, 대학,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한 커리큘럼 및 인력양성 ▲차세대 전략 게임콘텐츠 시장 창출 마련 ▲기업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원 ▲도내 게임 기업의 글로벌화 경쟁력 강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는 지난해 5월 이명박 대통령과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의 청와대 면담에서 5,000만 달러 투자를 약속한 사업으로 지난 3월 5일 경기도 성남시가 최종 대상지역으로 결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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