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케인글로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SNG '수호지 for Kakao'에 시즌 4: 연맹대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수호지 for Kakao’는 약탈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 게임으로 산채의 두령이 돼 다른 유저의 공격을 막아내거나 반대로 다른 유저를 침략하는 행위를 통해 자원을 약탈하고 자신의 마을을 발전시킨다


▲ '수호지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케인글로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SNG '수호지 for Kakao'에 시즌 4: 연맹대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수호지 for Kakao’는 약탈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 게임으로 산채의 두령이 돼 다른 유저의 공격을 막아내거나 반대로 다른 유저를 침략하는 행위를 통해 자원을 약탈하고 자신의 마을을 발전시킨다.
이번에 추가된 '연맹대전'은 연맹 단위의 대규모 PvP이자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막대한 자원을 약탈할 수 있는 기회다. 연맹대전으로 최대 50명으로 구성된 연맹이 상대 연맹에 선전포고를 하면 정해진 시간 동안 적대 연맹원을 직접 선택해 공격할 수 있다. 연맹전 도중 서로 전투에 따라 얻거나 잃은 점수의 합계로 승패가 결정되며, 점수가 동일할 경우 무승부 처리된다.
연맹대전 중 양측이 약탈한 자원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분배되지 않고 적립된다. 연맹대전 종료 후 승리한 측이 적립된 자원의 100%를, 패배한 측은 20%, 무승부시에는 양측이 40%를 가져간다.
네시삼십삼분 관계자는 "유저들이 가장 기다려온 '연맹대전'을 30일 업데이트했다. 연맹전으로 최강의 길드를 가릴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협력을 통해 막대한 자원을 약탈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수호지 for Kakao’에 이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시삼십삼분은 이번 시즌4: 연맹대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월 5일까지 접속만해도 금강석을 총 800개 지급하는 출석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1월 5일부터 1월 11일까지는 연맹전 승리에 따라 금강석을 300개까지 지급하는 연승 누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