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볼 게임의 선구자 스티브 코르덱이 지난 19일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 스티브 코르덱은 지난 1911년 12월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1948년 시카코 트레이드 쇼에서 아케이드 게임 ‘트리플 액션’ 을 선보였다. ‘트리플 액션’ 은 두 개의 플리퍼와 구슬을 이용한 ‘핀볼 머신’ 의 원형으로 평가 받는 게임이다

▲
향년 101세로 별세한 핀볼 게임의 선구자 고 스티브 코르덱
핀볼 게임의 선구자 스티브 코르덱(Steve Kordek)이 지난 19일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
고 스티브 코르덱은 지난 1911년 12월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1948년 시카코 트레이드 쇼에서 아케이드 게임 ‘트리플 액션’ 을 선보였다. ‘트리플 액션’ 은 두 개의 플리퍼와 구슬을 이용한 ‘핀볼 머신’ 의 원형으로 평가 받는 게임이다.
이후 그는 겐코(Genco), 윌리엄스(Williams), 발리(Bally) 등 여러 회사에서 100가지 이상의 핀볼 게임기를 디자인했으며, 지난 2003년 출시된 베케이션 아메리카(Vacation America)의 핀볼 게임기 디자인을 보조하는 등 고령의 나이임에도 게임 업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선구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현재 고 스티브 코르덱 별세와 관련해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점수를 쫓는 목적의 게임은 그의 공헌 없이 태어날 수 없었다”, “그가 게임 업계에 남긴 훌륭한 공헌을 존경한다” 며 추모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