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레이싱게임 ‘드리프트걸즈’를 구글플레이에 이어 19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NHN블랙픽이 개발한 ‘드리프트걸즈’는 터치 한번으로 드리프트를 실행해 레이싱을 즐기고, 아름다운 히로인들의 호감도를 올려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 '드리프트걸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레이싱게임 ‘드리프트걸즈’를 구글플레이에 이어 19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NHN블랙픽이 개발한 ‘드리프트걸즈’는 터치 한번으로 드리프트를 실행해 레이싱을 하고, 아름다운 히로인들의 호감도를 올려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드리프트걸즈’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면서 iOS 이용자들도 10개의 에어리어, 60개의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레이싱을 만끽할 수 있으며 ▲흥미 진진한 스토리에 따라 플레이하는 ‘스토리 레이싱 모드’ ▲아름다운 히로인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모드’ ▲ 라이벌 차량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추격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간호사, 차량 엔지니어, 레이싱 걸, 야구팬 등 다양한 직업과 매력을 갖춘 총 20명의 히로인이 등장, 각기 다른 스토리로 구성된 예측불허의 데이트도 즐길 수 있다.
히로인은 주 단위로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공개되고 있으며, 최근 차량 정비공 ‘조은’에 이어, 일본에서 온 천사와 악마의 얼굴을 동시 지닌 여고생 ‘히카루’, 미스테리한 매력을 지닌 주술사 ‘선영’이 추가적으로 공개됐다.
이와 함께 NHN엔터테인먼트는 ‘드리프트걸즈’의 등장하는 모든 차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동차 도감’과 히로인에게 장착할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추가하고 스페셜 히로인과 드라이브에 동승 시 혜택을 제공하는 ‘주아&서아과 함께 드리프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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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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