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투워, 6월 6일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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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은 2차 세계대전 배경 FPS게임 `투워`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6월 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챌은 2차 세계대전 배경 FPS게임 `투워`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6월 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충일인 6월 6일은 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4년 노르망디 해안의 오마하 해변에서 진행된 사상 최대 규모의 상륙작전인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시작된 날이기도 하다. `투워`가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게임인 만큼 오픈서비스 일정도 역사적 의미가 있는 날짜를 선택한 것.

`투워`는 총 3회에 걸친 클로즈베타테스트와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거쳐 게임성 및 안정성을 테스트해왔다.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인 소규모전투를 총 9개의 맵에서 즐길 수 있으며, 곧 두 번째 에피소드인 대규모 전투를 별도의 테스트서버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인 대전방식 외에 사전 테스트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깃발뺏기’방식을 여러 맵에 추가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며, 향후 ‘폭파미션’, ‘점령미션’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 방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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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제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2WAR는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을 재구성한 에피소드 방식의 게임이다. PC패키지게임에 버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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