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www.freechal.com)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2차 세계대전 온라인 FPS게임 투워(2WAR)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맵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투워’의 광복절 기념이벤트는 ‘GM의 깃발을 탈취하라!’ 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연합군으로, 운영자는 추측군으로 팀을 이뤄 경기를 치루며 승리한 팀 전원에게 프리챌 캐시를 선물한다. 3일동안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2회씩 총 6회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투워’는 또한 1944년 네덜란드의 아인트호벤을 배경으로 하는 ‘아인트호벤’맵을 업데이트 했다. ‘아인트호벤’ 맵은 마을을 지키고 있는 추축군과 마을 진입을 시도하는 연합군의 치열한 전투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군이 마을 내 위치한 추측군에 탱크에 폭탄을 설치하여 폭발 및 추측군 점멸을 하면 이기게 되는 폭발 미션 맵이다.
‘투워’는 이번 ‘아인트호벤’ 맵 업데이트 기념으로 8월 31일까지 ‘아인트호벤’ 맵에서 미션을 완수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프리챌의 다양한 VOD나 아바타, 홈피의 스킨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챌 캐시를 지급한다. 별도의 응모는 필요 없으며 ‘아인트호벤’ 맵에서 전투를 벌이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프리챌 게임사업부 김광현 부장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투워는 광복절을 맞아 유저들이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소중하게 생각하게 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광복절 연휴 동안 광복절의 의미도 되새겨 보며, 투워의 새로운 맵에서 게임을 하며 선물도 받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투워(2WAR)’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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