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즈오브워 골프(가칭)`가 새삼 관심을 끄는 이유는 한국의 퍼블리셔가 언리얼 3 엔진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골프게임의 제작을 에픽게임즈에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에픽게임즈 대표 마크레인이 Xbox360타이틀 ‘기어즈오브워’를 소스로 한 골프게임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북미의 게임전문웹진 QJ.NET(www.xbox360.qj.net)은 13일 에픽게임즈 대표 마크레인과 사원들이 사내에서 ‘기어즈오브워’를 이용한 골프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마크 레인 에픽게임즈 대표는 “마커스 피닉스(기어즈오브워의 주인공)에 스윙동작을 입히고 게임의 레벨소스를 활용해 둔덕을 만들어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기어즈오브워 골프(가칭)’는 골프공 대신 수류탄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픽게임즈의 사내용 골프게임 ‘기어즈오브워 골프(가칭)’이 새삼 관심을 끄는 이유는 한국의 퍼블리셔가 언리얼 3 엔진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골프게임의 제작을 (에픽게임즈에)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한국 퍼블리셔로부터 ‘언리얼 3 캐주얼 골프 게임’의 제작을 의뢰 받은 에픽게임즈가 사전 테스트 차원에서 같은 엔진으로 제작된 자사의 게임 ‘기어즈오브워’로 골프게임을 만들었다는 것.
에픽게임즈에 골프게임을 제의한 한국 퍼블리셔가 어떤 곳인지는 현재 알려진 바 없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