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는 지난주 중국 ‘LQN(LEIQIONG INTERNET SCIENCE AND TECHNOLOGY CO.LTD.)과 ‘라펠즈’의 향후 계획에 대해 중국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북경 아시아호텔에서 열린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양측 회사 관계자를 비롯, 중국 정부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라펠즈`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중국 내 주요 온/오프라인 매체 기자들이 100여명 이상이 참가했다.
엔플레버와 LQN은 이 자리에서 계약기간 3년, 2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사항에 합의하고 6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핵심인 크리처 시스템을 부각시킨 ‘봉인전설(封印傳說)’이라는 타이틀로 중국에 선보이게 될 `라펠즈`의 이번 계약은 그간 홍콩 서버를 통해 음성적으로 라펠즈를 즐겨오던 많은 중국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라펠즈`의 중국 서비스를 총괄할 한중 합작기업 LQN은 자사의 첫 퍼블리싱 작품인 `라펠즈’에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중국 게이머들의 눈을 사로잡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연설에서 엔플레버 박승현 대표는 “LQN과 같이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와 함께 중국 유저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향후 아시아와 전 세계를 아우르는 대한민국의 대표 컨텐츠로서 라펠즈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펠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지역 시장 선점과 함께 향후 필리핀, 베트남 등 본격적인 아시아 게임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성공적인 대만 CBT를 치룬 라펠즈의 자세한 사항은 라펠즈 공식 홈페이지(www.rappel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