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W 베이스볼`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의 테스터로 선정된 3,000명의 유저들과 함께 3일간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무사히 종료했다고 금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W 베이스볼`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의 테스터로 선정된 3,000명의 유저들과 함께 3일간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무사히 종료했다고 금일 밝혔다.
`W 베이스볼`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19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테스트 참가를 신청했던 대부분의 유저들이 참여와 관심을 속에서 성공적으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 참가했던 유저들은 마우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투타 시스템을 통해 야구의 진정한 묘미라고 할 수 있는 타격과 투구에 대한 손맛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처음 야구 게임에 도전 했음에도 쉽고 재미있게 캐릭터를 성장하며 게임을 배울 수 있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또한 게임 도중 나이스 플레이를 통해 바로 포인트를 누적할 수 있는 HP 포인트를 통해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야구 게임의 큰 단점이 보완된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 졌다.
그 밖에도 게임 그래픽과 이펙트 부분이 타 온라인 야구 게임에 비해 월등하게 뛰어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장필봉 제트스포츠 팀장은 “1차 테스트가 단기간에 이루어졌음에도 테스터 대부분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며,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신 만큼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건의 및 요청 사항들을 최대한 반영해 더욱 멋진 게임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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