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독일 부르다 인터렉티브 커뮤니티스와 캐주얼 레이싱게임 ‘컴온베이비!’의 유럽지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목) 밝혔다.
손오공은 독일 부르다 인터렉티브 커뮤니티스와 캐주얼 레이싱게임 ‘컴온베이비!’의 유럽지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목) 밝혔다.
이번 유럽수출의 계약기간은 상용화 후 3년이며, 계약조건은 25만달러의 계약금과 유럽지역 서비스 총 매출액의 27%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이다. 수출계약을 통해 EU에 가입된 모든 나라에 코믹액션 레이싱게임 ‘컴온베이비!’가 서비스되며 언어는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불어로 진행된다.
코믹액션 레이싱게임 ‘컴온베이비!’는 다양한 외모와 개성을 가진 6명의 슈퍼 베이비들이 동물, 보드, 자동차 등 다양한 달리미를 타고 경쟁을 벌이는 레이싱 게임으로 아이템, 무기, 액세서리들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바타 시스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손오공과 계약을 체결한 독일 BURDA사는 현재 국내 유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중에 있으며, BURDA사의 모기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엘르 등 수백여 종의 잡지를 발행하고 있는 유럽 대표적인 출판미디어 그룹이다.
손오공의 ‘컴온베이비!’는 코믹하고 엽기적인 캐릭터를 바탕으로 오락성과 재미를 추구해 해외 퍼블리셔들에게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중국, 일본에 이어 유럽에 진출한 ‘컴온베이비!’는 현재 동남아시아와 북미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해외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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