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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코리아는 PS2용 ‘메달 오브 아너 벵가드(Medal Of Honor Vanguard)’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82사단 공수연대 프랭크 키건 상병이 되어 실제 세계 제2차 대전의 무대가 되었던 허스키 전투를 배경으로 사투를 벌이는 ‘메달 오브 아너 벵가드’는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될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발매 이전에 또 다른 스토리로 선행 발매되었다. ‘메달 오브 아너 벵가드’는 공수연대의 도하 시점에서 게임이 시작되는 멀티 스토리의 전개로 영화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전투 그래픽과 웅장한 사운드로 기존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명맥을 잇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지휘관으로서 전략의 키를 쥐고 명령 하달을 통해 부대를 이끄는 RTS적인 요소들이 가미되어 있고 NPC들의 AI가 대폭 향상되어 손에 땀을 쥐는 전투를 벌일 수 있다. PS2의 그래픽 엔진의 한계를 넘어서 철저한 전장의 고증과 재구성을 통해 PS2용 ‘메달 오브 아너 벵가드’는 해외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
‘메달 오브 아너 벵가드’에 관한 게임 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EA 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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