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FPS `크로스파이어`의 오픈베타테스트를 3일 오후 2시를 기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3차례의 테스트를 거친 `크로스파이어`는 타격감, 맵밸런싱, 무기 커스터마이징에 중점을 둔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게임 내에 적극 반영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AK-74 총기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기존의 AK-47은 총기 특유의 강한 반동으로 인해 상위 유저들이 많이 사용했지만, AK-74는 AK-47의 강력한 파워와 묵직함을 그대로 유지한 채 조작감의 난이도는 낮춰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지난 오픈형 클로즈베타테스트 때부터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은 총기이다.
또 `크로스파이어`의 차별화된 클랜시스템이 주목된다. 클로즈베타테스트부터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클랜들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FPS게임들과 달리 오픈과 동시에 클랜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것.
개발과정에서부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크로스파이어`의 차별화된 유저 중심적인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앞으로도 클랜서비스를 포함한 유저들을 위한 시스템 확대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픈베타테스트를 맞아 신규 컨텐츠 추가와 더불어 PC방 프로모션도 활발히 전개한다. 먼저, PC방에 접속해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는 경험치 및 게임머니 20% 추가 혜택을 주며, 최고 수준의 연사력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MP5 총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게시판과 게임 내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GM이벤트를 통해 `크로스파이어`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한편, 게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크로스파이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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