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는 RPG ‘카오스잼’ ( www.cagemon.com )의 홈페이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전면 개편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카오스잼` 홈페이지 개편은 기존의 사이트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 보다 알차고, 트랜디한 이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진보적인 모습으로 리뉴얼 되었다는 점에서 확연히 눈에 띈다.특히, 새롭게 신설된 ‘베스트 커뮤니티’ 와 ‘ 카잼 동영상’은 기존 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유저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카오스잼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 점이다.
베스트 커뮤니티는 기존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유저들 사이의 친목도모 그리고, 자사와 게이머들 사이가 보다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새롭게 신설된 코너다. 유니아나 측은 이번 베스트 커뮤니티 신설로 유저와 융화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카오스잼의 개선점과 불만사항에 관해서도 적극 수용,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또, `카잼` 동영상을 통해 초보 게이머부터 기존 게이머까지 각종 스킬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UCC 형태의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각 캐릭터의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이 외에 신규 업데이트 된 유니크 아이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가이드를 추가했으며, 유저가 참여하게 되는 베스트 스크린샷, 카잼 카툰 등 엔터테인먼트 성향이 강화됐다.
여기에 진입유저를 위한 게임다운로드, 초보자 가이드, 팁&공략, 정보창고 등을 알차고 야무지게 구성하여, 유저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도모했다. 또한 기존의 모든 카오스잼 관련 소식은 공지사항과 보도자료를 묶은 카오스잼 소식과 이벤트와 업데이트 뉴스를 한데 묶은 이벤트&업데이트 소식으로 나누어 보다 알기 쉽고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단장되었다.
`카오스잼` 제작을 총괄하고 있는 유니아나의 이영직 본부장은 “카오스잼 서비스 이후 유저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고려해 전면적으로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하게 됐다.” 며 “ 이번 홈페이지 개편이 카오스잼의 정보전달에 초점을 맞춘 만큼 게임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신규유저에게 친절한 가이드로서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카오스잼`은 지난 해말 출시 이후 현재 오픈베타테스트를 통해 국내 게이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얼마 전 중국 유수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중 하나인 CDC게임즈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앞서 올해 1월 ‘이 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바 있을 정도로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카오스잼`의 변경된 홈페이지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유니아나 (http://www.uniana.com/)와 `카오스잼`(www.cagemon.com)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