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커뮤니티 포탈 윈디존(www.windyzone.com)에 벽돌을 이용한 보드게임 ‘블록팡팡’을 2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블록팡팡’은 붙어 있는 2개 이상의 같은 색 벽돌을 클릭해서 최대한 많은 벽돌을 터뜨리는 게임으로, 목표 점수에 빨리 도달하면 승리할 수 있다. 조작방식이 간단하고 게임 화면도 이해하기 쉽게 설계됐다. 특히, 어린이와 여성 게이머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블록팡팡’은 최대 6명이 아이템전과 노템전 2가지 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다. 게이머는 게임을 플레이를 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상대방들의 게임 진행 상황을 미니 맵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채팅도 가능하다.
특히, 매 게임마다 특정미션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점수를 획득할 수 있어 단순한 일반 블록게임과 달리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또, 게임 플레이 점수에 따른 등급 부여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한번에 많은 블록을 터뜨리게 되면 더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며, 더 이상 같은 색의 블록이 붙어 있지 않아 블록을 터뜨릴 수 없게 되면 새로운 블록타일이 주어진다. 또, 게이머가 일정 개수의 블록을 한 번에 터뜨리면, 자신을 방어하거나 상대방의 플레이를 방해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윈디소프트는 블록팡팡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루디팡과 함께 하는 9개의 블록 조각을 맞춰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1등을 한 게이머에게 이벤트 박스에 채워질 9조각의 이미지 중 랜덤하게 1개의 조각을 제공하고, 9개의 조각들을 모두 모으면 ‘루디팡 히든 스킬셋’을 지급한다.
윈디소프트 게임사업본부 양만갑 이사는 “블록팡팡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벽돌 깨기 게임”이라며, “다양한 미션과 랭킹 시스템 등으로 일반 블록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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