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신규 게임 관련 기술 특허 취득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태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영웅문 3`, `시아 2`등 신규 게임 관련 기술 특허 취득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의 연구실과 약 2년간의 걸친 산학연 컨소시엄 연구로 취득한 이번 특허는 `플랫폼으로서의 게임`이 가지는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하여 `병렬처리를 이용한 게임 서버 기술`과 관련된 것. 과거 대부분의 게임 서버는 접속된 사용자를 유동적으로 분배하지 못하고 특정 서버에 편중되는 현상으로 인하여 속도 저하 및 신뢰성 있는 서비스 제공이 원할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태울에서 이번 연구로 취득한 특허는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 부하를 균등 처리하는 로드 밸런싱 클러스터 관련 기술이다.
조현태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는 2년간 준비해 온 기술 개발의 결과물로 플랫폼으로서의 게임에 대한 진입 장벽과 병렬시스템에 대한 기술력을 한층 높인 것이다. 또한 산학 협동으로 기술 개발을 진행해 온 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이 기술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보다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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