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시리즈 `콜오브듀티`의 신작이 이번 주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피니티워드는 20일 자사 홈페이지(www.infintyward.com)를 통해 오는 28일 중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공지했다. 인피니티워드는 제임스 먼로(James Monroe) 미합중국 5대 대통령의 탄생(1758년), 매릴랜드 주의 편입(1788년) 등 4월 28일에 발생한 역사적인 사건들을 예로 들면서, 2007년 4월 28일에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사건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피니티워드에서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신작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28일의 발표 내용은 ‘콜오브듀티 4’의 공식 발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해외의 주요 게임매체들 역시 ‘콜오브듀티 4 다음 주 토요일에 발표 되나?( Call of Duty 4 Announcement Next Saturday?) ’등의 기사를 내보내며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콜오브듀티 4’는 2차 세계대전에서 벗어나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다. 또 신체별로 무려 16개의 크리티컬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조준하기에 따라 적군의 헬멧이나 귀를 날려버릴 수 있는 등 세밀한 부분에서 전작에 비해 기술적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콜오브듀티 4`는 `콜오브듀티 3`와 다르게 PC버전으로도 발매될 가능성도 높다. 북미의 게임전문매체 엠피드아이지오는(Amped IGO)는 최근 “PC버전을 건너뛰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콜오브듀티4`는 PC버전으로도 발매되며 최대 54명이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피티니워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개발사. `콜오브듀티` PC버전과 `콜오브듀티 2` PC버전, Xbox360버전을 제작했다. 최근 PC버전이 빠진 채 발매된 `콜오브듀티 3`는 트레이아크가 제작을 담당했다.
|
|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