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빅샷`에 미션 및 신규 맵 2종을 추가했다.
먼저 19일 새롭게 추가된 미션들은 지난 12월 게임에 처음 도입된 ‘챌린지 미션’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레벨 11부터 16까지의 유저들이 도전할 수 있다.
`빅샷`의 챌린지 미션은 초보 유저들이 게임 이용과 함께 레벨마다 부여되는 미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게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으로, 지난 12월 레벨 1부터 10까지의 내용이 우선 추가되었다.
특히 ‘챌린지 미션’의 신규 도입과 함께, 퀘스트 및 게임 모드별로 수행을 완료하는 시간 기록을 남기는 ‘퀘스트 클리어 레코드(Quest Clear Record)’ 시스템이 함께 도입되어 각 미션에 도전하는 재미도 두 배로 늘었다. 신규 미션 중에는 퀘스트 수행에 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유저들은 미션 수행을 통해 보상 아이템 획득과 함께 ‘퀘스트 클리어 레코드’ 상위 랭커(Lanker)가 되어 ‘명예 아이콘’을 획득하는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또 신규 미션 수행 시 주어지는 보상 아이템에 있어, 미션을 완료하면 펫 아이템을 조합 할 수 있는 조합 아이템도 제공된다.
패치를 통해 공개된 신규 맵 2종(브레이커블 맵, Breakable map)은 카멜 지하유적 테마의 ‘비밀의 방’ 과 ‘잊혀진 광장’으로, 사방이 부숴지는 블록으로 이루어져 유저가 직접 지형을 만들고 변형하기도 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넥슨의 김민수 `빅샷` 개발팀장은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이 다양한 게임 시스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며 “새롭게 추가된 미션에 도전하여 보상을 받는 동시에 최단시간에 기록을 이뤄내는 명예도 함께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4월 초 오픈 된 시즌1의 마지막 퀘스트 ‘자미로 비밀 연구소’와 관련하여 오는 25일까지 퀘스트 완료 시 보너스 픽셀(게임 머니의 단위)을 최대 4배까지 제공하는 ‘빅샷 픽셀 대축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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