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어제 자사의 인기 액션 캐주얼 게임 ‘빅샷(http://bigshot.nexon.com)’에 코스튬 업그레이드 시스템인 ‘인챈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넥슨은 어제 자사의 인기 액션 캐주얼 게임 ‘빅샷(http://bigshot.nexon.com)’에 코스튬 업그레이드 시스템인 ‘인챈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챈트 시스템’은 코스튬 아이템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코스튬 업그레이드 시스템으로, 세 종류의 재료아이템(코어)을 사용해 코스튬의 ‘스킬(SP)’, ‘체력(HP)’ ‘방어력’ 등의 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코어’는 각 코스튬 부위별로 한 번만 사용이 가능하며, 이미 인챈트가 적용된 코스튬에 다른 기능의 코어를 사용해 능력치를 변경할 수도 있다.
더불어, `빅샷`에는 어제 중국풍 코스튬 ‘카멜 무술 대회복` 4종도 함께 추가됐다. 붉은색과 노랑색 등 화려한 색상으로 중화권 느낌을 살린 ‘카멜 무술 대회복`은 중국 전통의상을 활용해 ‘무술 대회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빅샷`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개발 팀장은 “유저들은 강화된 코스튬 능력 및 신규 무기들을 통해 게임의 묘미를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기능과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빅샷의 매력에 푹 빠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오는 11월 1일 `빅샷`에 신규 무기 아이템 12종을 업데이트 한다. 외형과 성능이 한층 강화된 12종의 신규 아이템 중에는 지난 7월 추가된 신규 영웅 캐릭터 ‘아이린’의 첫 번째 무기 아이템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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