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www.gravity.co.kr)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RPG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이하 에코)이 20일부터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25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리오픈은 게임의 안정성과 현지화 작업에 대한 마지막 점검으로 `에코`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리오픈에는 지난 1월 진행된 클로즈베타테스터들의 의견이 대폭 반영되어 보다 편리하고 쉬워진 에코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NPC 정보를 보여주는 ‘미니맵’과 퀘스트 NPC를 통해 임무를 받기 전에 해당 내용을 먼저 확인 할 수 있는 ‘퀘스트 우선 안내’ 기능 등 편의성을 고려한 시스템을 추가해 유저들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직업명과 스킬명 등을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변경했으며 게임 시작 시에 에코의 세계관과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을 강화해 초보자도 쉽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다.
한편, `에코`는 프리오픈과 함께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에코 지식 영웅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코` 홈페이지의 ‘에코지식인’에 에코와 관련된 지식을 올리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가 되며, 해당 지식의 가치나 충실도에 따라 유저들 자체적으로 점수를 매겨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5명에게 문화상품권이 선물로 제공된다.
김창기 `에코` 총괄 PM은 “이번 프리오픈은 향후 진행될 공개시범서비스와 동일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테스트의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고려해 보다 개선된 공개시범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