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한 전략이 있는 MMORPG `4STORY 온라인`(이하 4STORY)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4월 25일 전격 실시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재미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한 전략이 있는 MMORPG `4STORY 온라인`(이하 4STORY)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4월 25일 전격 실시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4STORY`는 `트라비아` 개발팀이 참여한 정통 MMORPG. 한 차례의 클로즈베타테스트와 두 번의 오픈형 테스트를 거쳤으며, 대규모 인원이 필드에서 벌이는 국가간 점령전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짜임새 있는 퀘스트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재미인터렉티브는 이번 오픈베타테스트를 통해 두 개의 과거 여행 맵과 함께 유저 편의성을 한층 높인 새로운 UI를 선보일 예정. 클릭만으로 대규모 인원의 지휘가 가능한 RSCS(실시간 전략지휘 시스템: Real-time Strategic Command System)는 기본 UI와 결합되어 더욱 편리하고 박진감 있는 파티 플레이와 전쟁을 지원한다. 과거 여행 맵은 포털을 통해 드프겔과 크락시온 양 국가의 유저가 적대 국가의 과거 시대로 잠입하여 승리의 열쇠를 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재미인터렉티브는 `4STORY` 오픈베타테스트에 앞서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를 선보인다. 국가간 특징과 각 직업별 스킬 및 아이템 등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를 미리 열람할 수 있으며, `4STORY` 사행시 짓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오픈 베타 서비스에 앞서 유저들에게 재미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4STORY` 공식 홈페이지(www.4s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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